자유를 갈망하는 벌새는 떠나려 한다.
해진 포대 틈 사이 사이로 쏟아지는 빛과
아른거리는 풀숲 위에 피어난 무지개의 색.
차가웠던 손끝은 서서히 온도가 올라간다.
낮에 뜬 별에 시선을 빼았기곤
물 위에 둥둥 떠다니자 느껴지는 아득함.
허기마저 즐거운 알리바바의 동산에
더이상 날개짓 소리는 들리지 않는다.
[Credits]
Lyrics by 케리건메이
Composed by 9F(@909TRILLION), ATO(@909TRILLION)
Arranged by 9F(@909TRILLION), ATO(@909TRILLION)
Midi Programming by 9F(@909TRILLION), ATO(@909TRILLION)
Piano by 9F(@909TRILLION),
E.Guitar by 임석원
Bass by ATO(@909TRILLION)
Mix&Mastered by ATO(@909TRILLION)
M/V Directed by 9F(@909TRILLION),
Artworks by 케리건메이
Golden Cross
AMAN
비가 오는 어느 날,
친구들과 한 위스키 바에서 있었던 일
세상에 대한 좌절과 울분을 토해내며
서로에게 의지할 수 있었던 어떤 날에 대한 이야기이다.
정원C 이야기
윤도경
영도 시민들과 함께 겨울정원(중리 어린이공원)을 걷고 이야기를 나누며 작은 노래를 만들었습니다. 숨은 씨앗이 작고 낮고 느리게 피어나기를 바라는 노래입니다.
기획: Studio-H (스튜디오 에이치)
작사/작곡/편곡: 윤도경
기타&보컬: 윤도경
멜로디카: 이상명
코러스: 김지언, 조은혜
가사참여: 김지언, 김윤자, 류형숙, 배춘미, 조은혜
레코딩: 서명관 @heatwave studio
믹스&마스터링: 이세광 @segwai mixhome
사진&디자인: 조은혜
이 앨범은 영도문화도시센터 ‘2022 정원문화를 만드는 시민참여활동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제작 되었습니다.
벤치
정지민
정지민 [벤치]
정지민의 첫 디지털 싱글 [벤치]
뜨거웠던 여름의 감정들이 다가오는 가을에 식혀지고 가라앉는다.
어지러운 생각들은 모두, 어느새 짙어진 푸르름 아래 흩어지길 바라며.
[Credit]
Produced by 정지민
Composed by 정지민
Lyrics by 정지민
Arranged by 정지민, 이승준
Vocal 정지민
A. Guitar 이승준
E. Guitar 이승준
Drum 강우용
Background Vocals 정지민
Mixed by 송찬영 at R2 Sound Studio @a.dam_han
Mastered by 강승희 (Seunghee Kang) @ 소닉코리아 서울숲 스튜디오 (Sonic Korea Seoul Forest)
Vocal & A. Guitar Recorded by 이찬규 @pondsound_studios
E. Guitar Recorded by 이승준 @sjl__studio
Drum Recorded by 김선규 @lil_automation
Vocal directed by 이유진
Photo by 최다영
Artwork by hanso
Special thanks to 하윤, 김혜수, 이단추
미 미 미친 니가 잘못했잖아
Hanon (하논)
장난스럽게 시작한 곡이 제법 멋지게 완성 되었습니다.
멋진 비트 만들어준 원돌이 @o_paca
항상 곁에서 좋은 음악 만들어주는 TAKE U @tak_u_8695
밋밋했던 곡에 활력을 넣어주신 임솜님 @Im__somwriter
모두 감사합니다!
앞으로 더 다양한 곡으로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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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S
lyrics by Hanon(하논) @oohzonpa , 임솜 @Im__somwriter
composed by Hanon(하논) @oohzonpa , 임솜 @Im__somwriter
produced by 김원돌 @o_paca
guitar by 김원돌 @o_paca
mixed and mastered by TAKE U @tak_u_8695
artwork by @rgf.rgb
이른 봄, 아린 나
그네, 리 윤
3월은 아직은 추운 계절이라 그래.
[Credit]
Executive producer 그네
Compose 그네
Lyrics 그네
Arrange 그네
Piano 그네
Guitar 이경재
Bass 이유
Vocal 리 윤
Album Art 리 윤
Mix & Master 블루바닐라
Mojito blossom
임정혁
모히또처럼 입안에서 피어나는 달콤함에 대하여
보고 또 봐도 해소되지 않는 그리움에 대하여
가슴 속에 묵혀 둔 낭만에 대하여
누구나 사랑을 꿈 꿀 수 있다
꿈꾸고 사랑하는 게 철딱서니 없는 것은 아니니까
-Credit-
Lyrics, Composed, Arranged, Recorded, Mixed, Mastered by 임정혁
Directed by 최대원
AlbumArt by 이시원
Okay
Kyowa
아니 씨
sixty one
개 CCCCCCCCCCCCCCCCCCCCCCCCCCCCCCC
Credit
composed by. sixty one
arranged by. sixty one
lyrics by. sixty one
mixed by. sixty one
mastered by. sixty one
Album Art by. sixty one
guitar player by. 김병석
[Cinema Film, Scene #4.] 일방적인 이별 통보. 남자는 아직 믿기지 않는다.
그 느낌이 맞았다.
그 여자는 남자를 두고 또 다른 남자를 사랑해왔다.
일방적으로 헤어짐을 당한 남자는 믿기지 않는다.
거짓말이라 믿고 싶고, 믿는다.
갑자기 떠난 여자의 빈자리에 남자는 무너졌다.
꿈인지 현실인지 구분이 안가는 기분이다.
[Credit]
Composed By 에이썸(A’wesome), Grabby
Lyrics By 에이썸(A’wesome)
Recorded By 그냥해 스튜디오
Mixed & Mastered By 사울 퍼프 킴(Saul Purp Kim)
Artwork By KYJ, KHK
Model By 차이경
앙짜의 동요나라
아기고양이 앙짜
“아이쿠, 야호! 나는 아기고양이 앙짜, 아기고양이 앙짜의 동요나라에서 만나!”
귀여운 아기 고양이 앙짜가 꼬마 친구들에게 예쁜 동요를 선물하는 마음으로 준비한 앨범입니다. 귀여운 아기고양이 앙짜가 선곡한 동요와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My Playlist #8
피아노와 밤
하얀 무언가를 보면, 마음이 편안해진다. 깨끗하고 맑은 것들은 나를 더 순수하게 만들어준다..
<Track Lists>
01. 여백
02. White
03. 평온해지다
04. 순수함
05. 백화
06. 눈 속을 헤치며
[Credits]
Producer by 피아노와 밤
Composed by 피아노와 밤
Arranged by 피아노와 밤
Piano 피아노와 밤
MIDI Programming by 피아노와 밤
Mixed by 피아노와 밤
Mastered by 피아노와 밤
Artwork by 피아노와 밤
맨날 하는 일마다 안 되는 ‘귀쇼’…
헛 짓 거리를 반복하다보니 이제는 실수 마저 자연스럽다.
쓸 떼 없는 공부만 한 ‘헛 똑똑이’… ‘귀쇼’를 수식하는 단어다.
누가 뭐래도 이제는 아무렇지도 않다. 원래 이래왔으니까…
난 이제 더 이상… ‘귀쇼’ 가 아니다.
Everything I do every day is full of mistakes.
A wild goose chase that repeats is now my instinct.
Sense of defeat, Paranoia…
Yes,
These are words that describes me.
Great job Guishaw, but in fact, that’s all what a waste.
1. I’m NOT Guishaw
Composed by Guishaw
Lyrics by Guishaw
Arranged by Guishaw
Produced by Guishaw
Drum by Guishaw
Synthesizer by Guishaw
Bass by Guishaw
Guitar by Guishaw
Mixed by Guishaw
Mastered by Guishaw @ Pharmusy Studio
MV Director Yonggyu Kwon
2. Doo Doo Doo Doo (Feat. 전세한 of NETRAUM)
Composed by Guishaw, 전세한, 김현호
Lyrics by Guishaw, 전세한
Arranged by Guishaw, 김현호
Produced by Guishaw
Vocal by 전세한, Guishaw
Drum by Guishaw
Synthesizer by Guishaw
Piano by Guishaw
Bass by Guishaw
Guitar by 김현호
Mixed by Guishaw
Mastered by Guishaw @ Pharmusy Studio
MV Director KIM JAE HYUN
Artwork Login
인천유나이티드 20주년 기념
리듬파워
친애하는
조안
친애하는 당신에게.
안녕. 모든 게 느린 사람이라 이렇게 당신을 떠올리며 마주하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렸습니다.
연필을 쥔 손에는 나도 모르게 힘이 들어가고 당신은 선명해집니다.
겨울이었는지 가을이었는지 기억이 잘 나지 않습니다.
어떤 고민을 품고 있었는지 흐릿합니다.
그 시절 기억할 수 있는 건 나와 당신의 모습뿐입니다.
우리의 만남은 어쩌면 이 하얀 종이 위에 적힌 글자와 비슷했을지 모릅니다.
어떤 식으로도 되돌릴 수 없고 흔적이 남겠죠.
나의 소식이 당신의 일상에 누를 끼치진 않을까 걱정됩니다.
잘 지내고 있습니다.
적당한 고민과 충분한 잠을 청하며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이 편지는 분명 당신께 닿을 거라 생각합니다.
답이 없다면 어느 곳에서 평안히 지내고 계신 거겠죠.
부디 아픈 곳 없이 지내길 바랍니다.
웃으면서 보내려 합니다.
[Credit]
Executive producer 그네
Compose 그네
Lyrics 그네
Arrange 그네
Piano 그네
Vocal 조안
Mix & Master 박병준
Bring That X
Moshee, MINIMONSTER
Riddim Dubstep 아티스트 MINIMONSTER 와 Hard Dance 아티스트 moshee 가 만나 탄생한 Bring That X 는 Hardcore, Dubstep, Hard dance가 합쳐진 퓨전 장르 음악이다.
한가지로 정의할수 없는 장르의 음악이라는 뜻에서 Bring That X 라는 제목이 지어졌으며,
미래 지향적인 멜로디 라인, 시원 시원한 Screetch Sound, 웅장한 kick, 힘있는 bass가 하나로 합쳐져 레트로 하면서도 강력한 사운드를 자아내는 음악이다.
[Credit]
Producing / Moshee, MINIMONSTER
Mixing / MINIMONSTER
Mastering / MINIMONSTER
Producer / Moshee, MINIMONSTER
Artwork / Moshee
Character by: captain선장
Supervisior / SEFO
Music Label / UTY Records
기획사
GRUNT ZERO
책임 못 질 거 아는데 (voice mail)
그을
책임 못 질 거 아는데 (voice mail) (Feat. 박서하)
내 마음을 쏟아보아도 도움이 되지 못하던,
그때를 기억하며 곡을 써보았습니다.
가끔 날 위하기보다 답답해서 내뱉은 말들에 상처받곤
속으로 매번 ‘책임져 줄 것도 아니면서..’ 하며 외면하곤 했는데
위하는 이에게 내 진심을 얘기할 때마저 조심하게 되더라고요
‘책임져줄 수 있는 거 아니잖아’, ‘위해서가 아니고 답답해서 하는 말 이려나’
하는 생각 때문에요.
내가 미운 사람이 될 수도 있는
책임 못 질 그런 말 이라는 건 알지만,
정말 위하는 이만을 위하는 마음만을 담아
언제까지라도 기다릴 수 있다는 믿음을 담아 곡을 써보았습니다.
[Credit]
Produced / 그을
Composed / 그을
Lyrics / 그을
Arranged / 그을
Vocal / 그을, 박서하
Backing vocal / 그을, 박서하
Beat making / 그을
Piano / 그을
Drum / 그을
Bass / 그을
Guitar / 권혁주
Vocal recorded / 정호중
Vocal Directing / 콕씨, 박서하
Mixed / 정호중
Mastered / 정호중
Album Artwork / 정일윤
Face To Face
영현(Younghyun)
영현(Younghyun) single “Face To Face”
지난 해 말 EP [PHANTOM PAIN]으로 열여덟 고등학생의 정열적이면서 아련한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해내는데 성공한 영현이 또 새로운 감정을 들고 돌아왔다.
싱글 “Face To Face”는 ‘부쩍 줄어든 대화, 소원해진 사이, 권태기’ 라는 상황을 영현만의 스타일로 표현해낸 곡이다.
지난 앨범에서 함께한 프로듀서 ogfrog와 다시 합을 맞추며 영현 특유의 중독성 있는 멜로디와 재치 있는 가사를 더욱 업그레이드하고, 더 쉽게 들을 수 있고 대중적으로 만드는 데 집중한 점이 돋보인다.
Composed by 영현(Younghyun), ogfrog
Arranged by 영현(Younghyun), ogfrog
Lyrics by 영현(Younghyun)
Mixed by ogfro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