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음을 열 수 있는 사람들이 점점 줄어들고 있다
사람을 만나는 횟수도 적어지고, 소중한 사람들을 만나는 방법도 점점 어려워진다
내 마음의 창 너머로 다른 사람들을 보고 있으면 넘어와달라고 말하고 싶다..
<Track Lists>
01. 마음의 창 너머로
02. 기억의 호수에서
03. 무지개 너머의 꿈
04. 흐르듯 안겨온 너
05. 밤의 숨결을 따라서
[Credits]
Producer by Real Piano (리얼 피아노)
Composed by Real Piano (리얼 피아노)
Arranged by Real Piano (리얼 피아노)
Piano by Real Piano (리얼 피아노)
MIDI Programming by Real Piano (리얼 피아노)
Mixed by Real Piano (리얼 피아노)
Mastered by Real Piano (리얼 피아노)
Artwork by Real Piano (리얼 피아노)
찬란
은채
이 앨범은 찬란했던 순간들에 대한 그리움을 담고 있습니다.
작사: 은채
작곡 : 은채
편곡 : mnsx, 정원영, 송현진
신내림
JANY
〈신내림 (Spirit Possession)〉은 디 에이프 스쿼드(THE APE SQUAD)가 직접 제작한 오리지널 사운드트랙으로, AI 미디어아트 작품 〈SEOUL, GOOD FOR SOUL〉의 중심을 이루는 음악이다. 서울이 품은 고유의 에너지와 정체성을 ‘요괴성(妖怪性)’이라는 키워드로 풀어내며, 강렬한 리듬과 네온빛 감각을 사운드로 구현했다.
여성 주인공이 신내림을 받아들이는 순간을 음악으로 그려낸 이 앨범은, 전통과 현대, 현실과 환상, 인간과 보이지 않는 세계가 교차하는 서사를 담고 있다. 제3의 눈을 가진 신수(神獸)와의 조우가 가져오는 긴장감과 몰입은 전통 장단에서 영감을 받은 리듬과 전자음의 충돌 속에서 폭발하며, “우리는 모두 요괴다”라는 메시지를 음악적으로 확장한다.
〈신내림〉은 단순한 영상의 배경음악을 넘어, 독립적인 감상으로도 강력한 몰입감을 선사하는 사운드트랙이다. 서울이라는 도시의 숨겨진 매력을 청각적으로 새롭게 발견하게 만드는 이 앨범은 디 에이프 스쿼드의 실험적 음악 세계를 집약하고 있다.
Credits
Composed by: JANY
Arranged by: JANY
Recorded,Mixed by: JANY @ APE SOUND LAB SEOUL
Mastered by: JANY @ APE SOUND LAB SEOUL
Album Artwork: The Ape Squad
Executive Producer: YK @ The Ape Squad
_휴심
르코 (LE CO)
하고 싶은 일보다 해야만 하는 일이 우선인
여유없이 시끄러운 세상 속에 지쳐갈때쯤
비어 있는 달력 한칸에 마음이 가벼워졌다.
모처럼 늦잠을 자고 일어나니 따뜻한 빛이 스며들고
바람에 흔들리는 나뭇잎 소리를 들으며
천천히 움직이는 구름을 가만히 보고있으니
조용한 위로가 되어 마음이 편안해진다.
오늘은 아무것도 이루지 않아도 괜찮은 날이다.
[Credit]
Lyrics by 르코 (LE CO)
Composed by 르코 (LE CO)
Arranged by 르코 (LE CO)
Recorded by 르코 (LE CO)
Mixed by 르코 (LE CO)
Mastered by 르코 (LE CO)
Album art by 르코 (LE CO)「쉼표」(2024)
Morning Cozy Playlist #21
Real Piano (리얼 피아노)
조용한 밤 잠시 기분전환을 위해서 멀리 산책을 왔다
내 마음이 진정이 되지 않을 때 잠시 쉬어가는 시간이 필요했다
매일 쉼 없이 달리던 나에게 주는 작은 휴식과 선물..
<Track Lists>
01. 안개 속을 걷는 밤
02. 조용한 위로의 시간
03. 별빛 아래의 약속
04. 그리움이 머무는 자리
05. 낙엽이 속삭이는 길
[Credits]
Producer by Real Piano (리얼 피아노)
Composed by Real Piano (리얼 피아노)
Arranged by Real Piano (리얼 피아노)
Piano by Real Piano (리얼 피아노)
MIDI Programming by Real Piano (리얼 피아노)
Mixed by Real Piano (리얼 피아노)
Mastered by Real Piano (리얼 피아노)
Artwork by Real Piano (리얼 피아노)
Reset
귀쇼(Guishaw)
끊임없이 머릿속을 헤집는 소음과 불확실함 속에서, 과거로 돌아가고 싶은 허망한 상상에 눈물짓곤 합니다. 그러나 단순히 과거를 지우는 '리셋' 버튼을 누르는 대신, 모든 것을 남김없이 불태워 버리기로 결심합니다.
이 곡은 좌절에 대한 이야기가 아닙니다. 오히려 상처와 후회까지 모두 짊어진 채 '두 번째 라운드'를 향해 나아가는 투쟁의 기록입니다. 처음의 다짐을 잊지 않고 마침내 왕관을 차지하겠다는 외침은, 단순한 시작이 아닌 고통을 딛고 일어서는 강인한 부활의 의지를 보여줍니다. 불필요한 움직임과 죽어가는 꿈을 연료 삼아, 숨을 죽인 채 새로운 자신으로 태어나는 순간을 강렬하게 담아냈습니다.
[Credit]
Composed by Guishaw, 전세한(of NETRAUM), 김현호
Lyrics by Guishaw, 전세한(of NETRAUM)
Arranged by Guishaw, 김현호
Produced by Guishaw
Vocal by 전세한(of NETRAUM)
Rap by Guishaw
Drum by Guishaw
Piano by Guishaw
Synthesizer by Guishaw
Bass by Guishaw
Guitar by 김현호
Mixed by Guishaw
Mastered by Guishaw @ Pharmusy Studio
Artwork Shaky Young, 이재원
AMOS1 – [Resonance Lane]
깊은 베이스 라인의 울림과 따뜻한 재즈 감성이 어우러진 로파이 힙합 트랙.
조용한 골목길을 걸으며 떠오르는 기억처럼, 차분하지만 선명한 선율이 마음속 깊이 스며든다.
일상의 소음을 잠시 내려놓고, 리듬과 하모니의 공명 속으로 발걸음을 옮겨보자.
Why AMOS1’s Weekly Albums Are Different
AMOS1의 주간 앨범이 특별한 이유
AMOS1 creates the real thing.
AMOS1은 진짜를 만든다.
As a producer, beatmaker, and bassist with experience at JYP Entertainment and BigHit Entertainment, AMOS1 blends live slap bass, warm jazz harmonies, and meticulous beat-making into a signature sound.
JYP Entertainment와 BigHit Entertainment에서 경력을 쌓은 프로듀서이자 비트메이커, 베이시스트인 AMOS1은 라이브 슬랩 베이스, 따뜻한 재즈 하모니, 정교한 비트 메이킹을 결합해 독창적인 사운드를 완성한다.
Each weekly release is a finely tuned, cohesive project that bridges Lo-fi Hip Hop, jazz, and the grooves of modern K-pop.
매주 발매되는 앨범은 로파이 힙합, 재즈, 그리고 현대 K-팝의 그루브를 잇는, 섬세하고 응집력 있는 프로젝트다.
We perform and record every instrument ourselves, crafting music for real listeners, not algorithms.
모든 악기를 직접 연주하고 녹음하여, 알고리즘이 아닌 진짜 청취자를 위한 음악을 만든다.
This isn’t disposable background noise — it’s music imprinted with human warmth and a personal fingerprint.
이건 일회성 배경 소음이 아니다. 손끝의 온기와 지문이 담긴 음악이다.
[Credit]
01. Resonance Lane
Composed & Arranged by AMOS1
Bass, Piano, Keyboards By AMOS1
Drums & Sound Programming By AMOS1
Samples Edited By AMOS1
Executive Produced By OWL PRODUCTION
Music Produced By AMOS1
Cover Designed By Akatsuki & Teika
Recorded At OWL PRODUCTION Studio
Mixed & Masterd By AMOS
may
liimaa
[Album credit]
Composed by liimaa @li.imaaa
Lyrics by liimaa
Arranged by liimaa, yoo turn @superuturn_
Guitar by iimaa
Bass by liimaa
Drums by liimaa
Keyboard by liimaa
Mixed by liimaa
Mastering by 권남우 @821sound
사랑의 모양
위은총
위은총 [사랑의 모양 The Shape of Love]
‘사랑’에 대한 앨범을 만들고 싶었다.
기쁨과 슬픔, 분노와 미움, 설렘과 행복, 그리움, 외로움. 감정이란 것의 근원이 무엇일까 라고 물었을 때, 사랑이 아닐까 라는 생각을 했다. 감정은 일종의 반응인 셈이지. 그래서 그 감정의 조각들을 모으기 시작했고, 다양한 모양의 사랑들을 하나의 앨범에 담기 시작했다.
지난 3년간, 아니 수십 년의 시간 동안 차곡차곡 모아둔 이야기들을 이제 하나로 엮는다. 부디 잘 머무르길. 누군가의 마음에 잘 안착해서 또 다른 사랑을 싹 틔우길.
Track 01 꽃피우다
“그대 마음 꽃피울 수 있다면 겨울도 견딜 수 있어.”
Track 02 헤벌레
“온종일 비가 내려도 나는 다 괜찮아요. 그녀와 함께 맞을 수 있는걸요.”
Track 03 어때
“네게 이렇게 한발 다가가도 괜찮다면 난 어때?”
Track 04 사랑꾼 (title)
“저기 넓은 바다에 내 마음 띄울 때 가득 채울 만큼 널 사랑해.”
Track 05 마음이더라
‘난 사랑이 겁이 날 만큼 참 어렵더라’
Track 06 소식
“늘 그렇게 잘 살아줘 걱정은 하지 말고.”
Track 07 떠나가는 사랑을 불러
‘떠나가는 사랑을 불러 가지 말라 애원해도 변해버린 마음에 묻혀 돌아보지 않더라.’
Track 08 미워할 이유를 찾으려 해
‘너를 사랑했던 수많은 이유들로 이제는 너를 미워해 보려 해.’
Track 09 어떤 날 (title)
‘눈치 없이 바람에 나도 모르게 울어버렸지’
Track 10 사랑학개론
“사랑, 서로의 지붕이 되는 것.”
CREDIT
Produced by 위은총
Written by 위은총
Composed by 위은총
Arranged by 위은총 주요안 오아리 이충현
Vocal 위은총
Drums 이충현
Bass 주요안
Keyboards 오아리
Electric Guitar 강건후 (track 1,3,4,7) 위은총 (track 5,9,10)
Acoustic Guitar 위은총 (track 1,5,6,7,8,9)
Classical Guitar 위은총 (track 9)
Background Vocals 위은총 (track 1,2,3,4,5,6,7,9,10) 주요안 (track 10) 오아리(track 10) 이충현 (track 10)
MIDI Programming 이충현 (track 3)
T.sax 제프리 (REAL BRASS) (track 2)
Trumpet 정다운 (REAL BRASS) (track 2)
Trombone 김민수 (REAL BRASS) (track 2)
REAL BRASS Horn Arranged by Q_The_Trumpet (박준규) (track 2)
Recorded by 이재명 홍라헬 at JM Recording Studio
성영민 @컴패니언 스튜디오 (Brass only) (track 2)
Mixed by 박혁 at soundPOOL STUDIOS (Assist. 정호진)
Mastered by 전훈 at SONIC KOREA (Assist. 신수민)
Artwork 위은총
항해
GROOVE KILLAZ
2022년 BLASTA와 RaRE가 그룹 GROOVE KILLAZ을 결성하여,
[비트위에 파핀] 이라는 미니 앨범을 발표하였다.
그 후로 3년이란 시간이 지난 지금, 그 둘은 다시 의기 투합하여
각자가 가지고 있는 모든 음악적 역량을 담아낸 트랙 [항해]를
발매 한다.
한국에서 뮤지션으로 살아가는 게 절대 쉽지 않은 상황에서
GROOVE KILLAZ는 자신들의 음악적 행보를, 항해 라고 표현
하며, BLASTA와 RaRE가 각자의 생각과 목소리를 더했다.
특히 이번 곡에서 그 둘의 20년간 오랜 호흡을 자랑하는
멋진 HOOK이 곡의 중요 감상 포인트.
앞으로 음원으로나, 공연장에서나 멋진 케미를 자랑하는
베테랑 듀오, GROOVE KILLAZ의 행보를 지켜보도록 하자!
작사 : 정상수(BLASTA), 레어(RaRE)
작곡 : WICSTONE
편곡 : WICSTONE
■ 크레딧
Executive Produced by GROOVE KILLAZ
Album Cover by
All Vocaled by GROOVE KILLAZ
All Mixed by 레어(RaRE)
Mastered by 레어(RaRE)
이젠 일어나야지
Keepro,영원하나
[작은앨범 01]
늦었지만 이제라도 일어나야지
[Credit]
Prod by Keepro
Lyrics by Keepro, 영원하나
Arranged by Keepro
Art work by Keepro, 영원하나
Masteredy by Shin Yushik
길 위의 멜로디
캐슬준 (Castle Jun)
캐슬준(Castle Jun)의 신곡 『길 위의 멜로디』는 여행과 일상의 모든 순간에 스며드는 감각적인 곡입니다.
어디로 향하는지 몰라도 좋다는 자유로운 마음과, 길 위에서 느끼는 두근거림, 설렘이 가득 담아있어요.
발걸음을 따라 춤추는 작은 즐거움, 눈앞에 펼쳐진 세상을 향한 호기심, 그리고 매 순간이 노래가 되는 길 위의 여정을 그립니다.
여행, 브이로그, 일상 영상 어디에든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배경음악으로, 듣는 순간 마음 속 설렘과 모험의 감정을 불러일으킵니다.
『길 위의 멜로디』와 함께라면, 매일의 길이 작은 드라마가 되어 다채로운 순간을 노래로 채워줄 거예요.
두근두근, 설렘 가득한 길 위의 멜로디를 따라 오늘도 발걸음을 옮겨보세요.
[CREDITS]
Vocal by 캐슬준
Lyrics by 캐슬준
Composed by 캐슬준
Arranged by 캐슬준
Mixed by 캐슬준
Mastered by 캐슬준
Nothing But Mars
Chris Alice
‘For you’re just enough for me’
지구의 소음으로부터 지친 당신에게, 우주에서 바라본 이 황홀경을 선물합니다
어떤 것도 하려 하지 않아도 됩니다.
그저 당신의 여정 속 이 3분 남짓 안되는 시간이 마음속 평화를 허락해 주길…
크레딧:
Composed by Chris Alice, Whasuk
Arranged by Chris Alice, Whasuk
Lyrics by Chris Alice
Chorus by Chris Alice
Guitar by Whasuk
Bass by Whasuk
Recorded by Chris Alice @ Chris Alice’s Studio
Digital Edit by Chris Alice @ Chris Alice’s Studio
Mixed by Chris Alice @ Chris Alice’s Studio
Mastered by 케빈오빠 @ Solcire Studio
Mixed in Dolby Atmos by 케빈오빠 @ Solcire Studio
Artwork by Quantum Film
CUFFING SEASON
Jhunnit,Farer Way
IKW의 멤버 Jhunnit과 Farer Way가 처음으로 함께 만든 콜라보레이션 앨범, Cuffing Season은 사랑의 계절적 본능과 감정의 파동을 세련된 R&B와 힙합 사운드로 풀어낸 작품이다.
이번 앨범은 두 아티스트의 색깔이 뚜렷하게 교차하면서도, 하나의 감각적인 무드로 어우러진 것이 특징이다.
Cuffing Season이란 단어가 원래 겨울에 짙어지는 관계와 감정을 뜻하는 것처럼, 이번 앨범은 사랑이란 이름으로 얽히고 묶이는 순간들, 그 속의 뜨거움과 차가움을 동시에 담아냈다.
감각적인 멜로디, 그리고 두 아티스트가 만나 만들어낸 이번 프로젝트는 단순한 협업을 넘어, IKW가 추구하는 새로운 흐름과 문화의 파동을 보여준다.
<Track List>
1. CUFFING SEASON
Composed by Jhunnit,Farer Way
Arranged by Jhunnit,Xyn
Lyrics by Jhunnit,Farer Way
<CREDIT>
Composed by Jhunnit,Farer Way
Arranged by Jhunnit,Xyn
Lyrics by Jhunnit,Farer Way
Recording by Studio 062
Mixing & Mastering by P.Rao
Drum by Jhunnit
Guitar by Jhunnit
Bass by Jhunnit
Chorus by Jhunnit, Farer way
Artwork by Farer Way
Project Manager by No Mad
Supported by IKW OFFICIAL
바로너야
플레야
플레야(Playa) – 바로 너야
“눈빛 하나로 알았어 수많은 사람 중에 바로 너야.”
Playa의 싱글 〈바로 너야〉는 첫눈에 느낀 강렬한 확신, 그 짧은 순간 안에 모든 이유가 담겨 있는 사랑의 직감에 관한 곡이다.
메인테마인 펑키한 기타 리프위에 미디엄 템포의 팝 댄스 트랙 위로 설렘과 확신이 교차하는 플레야의 보컬이 담백하게 흐른다.
과하지 않지만, 분명하게, 천천히 다가오던 사랑이 한순간에 모든 걸 뒤바꾼다.
지금 이 순간, 마음속에서 울리는 단 하나의 확신 “바로 너야.”
[Credit]
01. 바로 너야
Lyrics, Composed & Arranged By 올빼미(Owlpemy)
Bass, Guitars, Keyboards By 올빼미(Owlpemy)
Drums & Sound Programming By 올빼미(Owlpemy)
Vocals & Chorus By Playa
Executive Produced By OWL PRODUCTION
Music Produced By 올빼미(Owlpemy)
Cover Designed By Akatsuki & Teika
Recorded At OWL PRODUCTION Studio
Mixed & Masterd By AMOS
거울의 날개
의영
거울 속 세계는 한 장면만을 담지 않는다. 반사가 이어지며 생긴 이미지는 겹겹이 쌓여 현실과 환상의 경계를 흐리게 한다. 이번 앨범은 클래식 크로스오버를 기반으로, 현대적인 감각과 섬세한 편곡을 통해 이러한 ‘반사와 중첩’의 미를 드러낸다.
PANDORA
Hieut (히읗)
[PANDORA]
안녕하세요, Hieut(히읗) 입니다.
이 비트는 제가 이전에 음악 플러그인을 구매 후 실험해 보기 위해 이것저것 만져보다가 질감이 마음에 들어서 사용하게 된 비트입니다.
가사는 그 당시 제가 느꼈던 감정을 기반으로 스토리텔링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Credit]
Produced by Hieut(히읗)
Composed by Hieut(히읗)
Arranged by Hieut(히읗)
Synthesizer by Hieut(히읗)
Rap & Vocals by Hieut(히읗)
Lyrics by Hieut(히읗)
Mixed & Mastered by Hieut(히읗)
Artwork by Hieut(히읗)
All Made by Hieut(히읗)
RE BOOT
모노밤
🎧 모노밤 3rd 정규 앨범 – 《RE:BOOT》
“시작은 언제나 달리기에서 온다고 믿었는가? 모노밤은 그 반대를 이야기한다.”
모노밤(MONOBAM)이 현대인의 감정 3부작을 완성짓는 정규 3집 《RE:BOOT》로 돌아왔다.
이번 앨범은 ‘재부팅’의 역설을 담는다.
진짜 시작은 억지스러운 ‘움직임(Ignite)’이 아니라, 낡은 나를 멈추는 순간(Halt)에서 비롯된다.
[Ignite Ver.] : 세상 속으로 다시 몸을 던지려는 표면적 재시작
[Halt Ver.] : 근본적 멈춤을 통해 내면을 리부트하는 진짜 재시작
매일 반복되는 오류 같은 하루, 다시 켜야 할 용기가 필요한 당신.
《RE:BOOT》은 바로 그 순간을 위한 음악이다.
정지와 침묵을 지나, 다시 켜진 당신의 하루가 가장 눈부신 음악이 될 것이다.
🪪 Credit
Produced / Composed / Lyrics / Arranged / Mixed / Mastered by NINPM (나인피엠)
M/V Directed & Visual by Loi Crytiel
Creative Consulting by NUNKUNNARA Entertainment
Album Cover Art by Loi Crytiel
BE LIKE THE WHITE
AGATE
AGATE [2nd SINGLE]
BE LIKE THE WHITE
전작 "THE QUIT"이 한때 소중히 여겼던 이상과 가치를 지키는 것을 결국 포기하게 되는 비극을 노래했다면, 본작은 그런 일이 일어날 수밖에 없는 현실에 대한 냉소와 분노를 노래한다.
이 곡은 '거대하고 순수'해 보이지만, 위선과 자기합리화에 의해 이미 잠식된 사회와 그 속의 사람들을 정면으로 겨냥한다. 동시에 열렬히 좇아왔던 '작고 남루'해 보이는 이상과 가치가 '현실'이라는 절대적인 대원칙 아래 서서히 잠식되는 모습을 바라보며, 어느새 '거대하고 더럽혀지지 않은 것처럼 보이고 싶다'는 욕망에 집착하게 된 나 자신을 향한 씁쓸한 자조 또한 핵심 정서로 담아낸다.
이처럼 묵직한 어조를 담고 있지만, 전작에 비해 한층 가볍고 흥겨워 보이는 곡조를 통해 오히려 이 대비를 더 선명하게 드러내는 것 또한 주목할 만한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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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CREDIT
MUSIC / WORDS by AGATE
RECORDED by AGATE[Vox / Guitars]
MIXED / MASTERED by AGATE
PROGRAMMINGS by AGATE
ART DIRECTION by AGATE
PRODUCED by AGA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