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ternative Dark R&B & Real Bass Grooves by Gosrak K - just real feel.
오늘은 말이 필요 없는 순간이었어
침묵이 더 솔직하게 느껴졌지
그 감정은 남겨둬도 괜찮았어
Today was a moment that didn’t need words
The silence felt more honest
It was okay to let that feeling stay
[Credit]
01. words left between us
Lyrics, Composed & Arranged by 고스락K (Gosrak K)
Bass, Guitars, Keyboards by Gosrak K
Drums & Sound Programming by Gosrak K
Samples Edited by Gosrak K
Vocals & Chorus by Trap Kids, Gosrak K
Executive Produced by OWL PRODUCTION
Music Produced by Gosrak K
Cover Designed by Akatsuki & Teika
Recorded At OWL PRODUCTION Studio
Mixed & Mastered by AMOS
EDMpac_Citypop After Dark
Citypop After Dark is an album made for the hours when the city finally slows down.
Rather than recreating nostalgia, this citypop collection captures the present —
neon reflections on wet streets, endless roads, and the quiet motion of the night.
There are no clear stories of love or loss here.
Instead, the music focuses on movement, atmosphere, and the feeling of being in between destinations.
Whether you are running through empty streets, driving with no direction,
or simply letting the night pass by,
this album blends into the moment without asking for attention.
Citypop After Dark is a soundtrack for moving through the city after dark.
Citypop After Dark는 빠르게 흘러가는 하루가 끝난 뒤, 도시가 가장 솔직해지는 시간에 어울리는 음악이다.
이 앨범의 citypop은 과거의 향수를 재현하는 데 머물지 않는다. 네온빛 거리, 젖은 도로, 멈추지 않는 신호등처럼
지금의 도시를 살아가는 감각을 현재형으로 담아낸다.
사랑을 설명하지 않고, 이별을 말하지 않는다.
대신 움직임, 속도, 밤공기 같은 감각이 음악을 이끈다.
러닝 중이든, 운전 중이든,
혹은 아무 목적 없이 도시를 지나고 있을 때
이 앨범은 배경처럼 자연스럽게 스며든다.
Citypop After Dark는 밤의 도시를 지나가는 사람들을 위한 사운드트랙 이다.
혼사운드_사실 난 너를 좋아했어
‘사실 난 너를 좋아했어’는 부드러운 남성 보컬의 감미로운 음색이 돋보이는 어쿠스틱 감성의 곡입니다. 담담한 고백처럼 흘러가는 멜로디와 따뜻한 사운드는, 지나간 사랑을 회상하며 마음속 깊이 간직했던 진심을 조용히 꺼내 놓습니다. 부드러운 기타와 섬세한 보컬이 어우러져, 잊힌 줄 알았던 감정이 다시 일어나는 순간의 아름다움을 섬세하게 담아낸 노래입니다. 고요한 밤이나 혼자만의 시간에 잔잔하게 스며드는 음악입니다.
“I Actually Liked You” is a gentle, acoustic-tinged song highlighted by a soft and soothing male vocal. The melody flows like a quiet confession, and its warm, understated sound evokes the tender feelings of looking back on a past love. With delicate guitar tones and an intimate vocal delivery, the track captures the beauty of emotions that resurface when you thought they had already faded. It’s a song that naturally settles into calm nights and quiet moments alone.
Lyrics by 혼사운드 (Honsound)
Composed by 혼사운드 (Honsound)
Arranged by 혼사운드 (Honsound)
Recorded by 혼사운드 (Honsound)
Digital Edited by 혼사운드 (Honsound)
Mixed by 혼사운드 (Honsound)
Mastered by 혼사운드 (Honsound)
Love Switch
리멜로즈
릴리멜로즈(LILYMELOSE)의 첫 번째 싱글 〈Love Switch〉 는
하나님의 사랑으로 삶이 전환되는 순간을 담은 CCM R&B/POP 곡입니다.
방황과 공허 속에 머물던 ‘Before’의 나에서,
사랑의 은혜로 새롭게 깨어난 ‘After’의 나로 전환되는 과정,
그 순간 켜지는 스위치처럼 선명한 변화를 음악으로 표현했습니다.
잔잔한 피아노와 팝적인 리듬, 그리고 따뜻한 콰이어 하모니가 어우러져
깊은 고백과 회복의 메시지를 섬세하게 전달합니다.
후렴구의 “Breathe in Your love, Walk in Your light”는
주님의 사랑 안에서 다시 숨 쉬고 걸어가는 새로운 시작을 상징합니다.
〈Love Switch〉 는 우리 안에 켜지는
작고 따뜻한 변화의 순간을 노래합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의 삶을 비추며 다시 일어서게 만드는 그 은혜,
그 사랑의 스위치를 통해 새롭게 시작되는 여정을 담은 곡입니다.
[Credit]
• Lyrics by: MyN(민), 천지혜
• Composed by: MyN(민), 천지혜
• Arranged & MIDI Programming by: MyN(민), 천지혜, 안석(Anseok), 이원빈(pearlvin)
• Vocal by: MyN(민)
• Piano by: 천지혜
• Vocal Feat. : 휘호
• Vocal Chorus by: MyN(민), 고진규, 휘호, 송준기
• Vocal Director: 고진규
• Mixing Engineer: 안석(Anseok)
• Mastering Engineer: 안석(Anseok)
• Executive Producer: 이원빈(pearlvin)
From.dusk Dear.dawn
첼로 (Chello)
황혼과 새벽은 같은 하늘 아래 서 있지만 서로의 시간을 침범하지 못하는 존재입니다.
빛이 스러지는 자리에서 피어나는 황혼과, 어둠을 밀어내며 태어나는 새벽은 끝내 같은 순간을 공유하지 못합니다.
닿고 싶어도 닿을 수 없고, 마주하고 싶어도 스쳐 지나갈 뿐인 두 빛처럼, 이 앨범은 만나지 못하는 사랑의 감정을 담았습니다.
가장 아름다운 시간에 존재하지만 서로를 허락받지 못한 운명.
황혼과 새벽 사이, 영원히 어긋난 채로 서로를 그리워하는 마음을
낮게, 그러나 깊게 울려 퍼지는 선율 위에 얹어 조용히 고백합니다.
- 첼로(Chello)“
From.dusk Dear.dawn - 첼로(Chello)
[Credit]
Music Produced by. 첼로(Chello), 현(Hyun)
Composed by. 첼로(Chello), 현(Hyun)
Lyrics by. 첼로(Chello)
Arranged by. 현(Hyun)
Mixed & Mastered by. 현(Hyun)
올빼미 (Owlpemy)_after the doors close
Real bass meets soulful piano — the Chill R&B signature of Owlpemy.
사람들이 다 떠난 뒤에야 비로소 숨을 깊게 쉴 수 있었다.
아무 역할도 하지 않아도 되는 이 시간이 생각보다 편안했다.
문이 닫힌 뒤에 남은 이 순간이, 오늘 하루의 진짜 나였다.
Only after everyone left did I finally breathe deeply.
This time, with no roles to play, felt more comfortable than I expected.
After the doors closed, the moment that remained was the real me.
[Credit]
01. after the doors close
Lyrics, Composed & Arranged by 올빼미(Owlpemy)
Bass & Piano, Keyboards by 올빼미(Owlpemy)
Drums & Sound Programming by 올빼미(Owlpemy)
Vocals & Chorus by Danyloel, Owlpemy
Executive Produced by OWL PRODUCTION
Music Produced by 올빼미(Owlpemy)
Cover Designed by Akatsuki & Teika
Recorded At OWL PRODUCTION Studio
Mixed & Mastered by AMOS
age x_2007(clock)(prod.age x)
정말로 내게도
나재현_까막별
나재현 싱글앨범 '까막별 발매'
대한민국 가수 나재현의 싱글앨범 까막별이 발매되었다.
까막별은 빛이 나지 않는 별을 뜻하는데, 본인 또는 어떤 상황을 투영하여 해석한 곡이다.
까막별이 빛이 나기 위해서는 다른 별들의 빛을 받아야 하는데, 다른 별들조차 또 다른 별들의 빛을 받으며 서로 함께 빛난다는 내용이다.
특히 이번 앨범의 주제와 맞게, 보컬 나재현과 프로듀서 및 작곡가 이재은, 작사가 박준영이 합심하여 어떻게 하면 곡에 의미를 잘 전달할 수 있을까? 의 깊은 고민이 담긴 곡이다.
보컬 나재현의 감미로운 목소리와 진심을 통해 대중들에게 한 발짝 다가가는 앨범이 되길 바란다.
[Credits]
Lyrics by 나재현, 박준영, 이재은
Composed by 이재은
Arranged by 이재은
Piano by 이재은
Bass by 이재은
Guitar by 임준식
Drum by 이재은
Strings Arranged 이재은
Digital Edited by 이재은
Recording by 이재은
Mixed by 이재은
Mastered by 이재은
우리의 미래는 찬란할 것이야
혼사운드
‘우리의 미래는 찬란할 것이야’는 거대한 스케일의 사운드로 미래에 대한 굳은 희망을 선언하는 일렉트로니카 트랙이다. 묵직하게 깔리는 베이스와 압도적인 신스 레이어들은 어둠을 밀어내며 터져 나오는 빛처럼 강렬하게 펼쳐진다.
점차 고조되는 리듬과 장대한 전개는 마치 새로운 시대의 문이 열리는 순간을 목도하는 듯한 감각을 선사한다. 이 곡은 단순한 위로를 넘어, “우리는 반드시 더 나아갈 것이다”라는 명확한 확신을 음악으로 증명한다.
불확실한 길 위에서도 멈추지 않고 전진하려는 의지를 북돋는, 웅장한 미래찬가에 가까운 트랙이다.
“Our Future Will Be Brilliant” is an electronica track built on a grand, commanding soundscape that declares an unshakable belief in what lies ahead. Heavy bass lines and massive synth layers surge forward like light breaking through overwhelming darkness.
The steadily rising rhythm and epic progression create the sensation of witnessing the opening of a new era. More than simple comfort, the track delivers a powerful conviction: we will move forward, and our future will shine.
With its monumental energy, this song becomes an anthem for those who choose to push forward despite uncertainty, igniting the will to step into a brighter tomorrow.
Lyrics by 혼사운드 (Honsound)
Composed by 혼사운드 (Honsound)
Arranged by 혼사운드 (Honsound)
Recorded by 혼사운드 (Honsound)
Digital Edited by 혼사운드 (Honsound)
Mixed by 혼사운드 (Honsound)
Mastered by 혼사운드 (Honsound)
₩oo,Ca$h Catt,AP€_A N T I S O C I A L
잠꾹_달을 품은 바다
<달을 품은 바다>는 어두울수록 더 밝게 빛나는 달과 별의 조용한 위로를 전합니다. 흘러가는 구름과 바다를 스트링 선율로 표현한 것이 특징이에요.
[CREDIT]
Composed by 김진욱
Lyrics by 김진욱
Arranged by 김진욱
Vocal by 잠꾹@jamgguk
Mixed & Mastered by Jogom @294 District Studio
Cover Art Design: 잠꾹@jamgguk
정상헌_그리운 달
유난히 길었던 하루 뒤, 유난히 밝고 동그랗게 빛나던 달은 같은 시각 태양 아래에 있는 연인을 향한 그리움을 비추며 그 아래 쌓여 있던 수많은 추억들을 먼지처럼 가만히 들춰냈습니다.
그 먼지에, 재채기처럼 참을 수 없던 그리움 같은 노래입니다.
같은 하늘을 볼 수 없는 거리의 시차 속에서도 그리움만으로라도 함께이길 바라는.
composed 정상헌
lyrics 정상헌
Arrange : DONGWOOK
guitar : 윤석영
vocal recorded 이호걸 @셀프노트 스튜디오
Mixed : 큐컴버
chorus makig : 큐컴버
혼사운드_괴물을 키웠구나
깊고 어두운 베이스라인이 심장을 조여오는 순간, 당신은 이미 이 트랙의 먹잇감이 됩니다. "혼사운드"의 "괴물을 키웠구나"는 단순한 일렉트로니카 음악을 넘어, 도시의 차가운 네온사인 아래 도사린 미지의 존재를 음악적 언어로 형상화한 작품입니다.
곡은 미니멀하지만 강력한 리듬 섹션으로 시작하여, 점차 기계적인 신스음과 왜곡된 보컬 샘플이 얽히며 긴장감을 고조시킵니다. 특히 중반부의 드롭(Drop)은 혼돈 속에서 깨어난 '괴물'의 포효처럼 격렬한 사운드 스케이프를 펼쳐냅니다.
이 트랙은 기존의 밝고 경쾌한 EDM과는 궤를 달리하며, 리스너를 압도적인 사운드의 미궁 속으로 이끕니다. 헤드폰이나 고출력 스피커로 감상했을 때 그 진가가 발휘되며, 어둡고 강렬한 일렉트로닉 사운드를 선호하는 팬들에게 잊지 못할 청각적 경험을 선사할 것입니다.
The moment a deep, dark bassline tightens around your heart, you are already prey to this track. "I Raised The Monster" is more than just electronica; it is a work that musically embodies an unknown entity lurking beneath the city's cold neon lights.
The track begins with a minimal yet powerful rhythm section, gradually building tension as mechanical synth sounds and distorted vocal samples intertwine. The drop in the middle, in particular, unleashes a fierce soundscape, like the roar of a "monster" awakened from chaos.
This track diverges from typical bright and cheerful EDM, leading the listener into an overwhelming sonic labyrinth. Its true value is realized when experienced with headphones or high-output speakers, offering an unforgettable auditory experience for fans who favor dark and intense electronic sounds.
Lyrics by 혼사운드 (Honsound)
Composed by 혼사운드 (Honsound)
Arranged by 혼사운드 (Honsound)
Recorded by 혼사운드 (Honsound)
Digital Edited by 혼사운드 (Honsound)
Mixed by 혼사운드 (Honsound)
Mastered by 혼사운드 (Honsound)
혼사운드_괴물을 키웠구나
깊고 어두운 베이스라인이 심장을 조여오는 순간, 당신은 이미 이 트랙의 먹잇감이 됩니다. "혼사운드"의 "괴물을 키웠구나"는 단순한 일렉트로니카 음악을 넘어, 도시의 차가운 네온사인 아래 도사린 미지의 존재를 음악적 언어로 형상화한 작품입니다.
곡은 미니멀하지만 강력한 리듬 섹션으로 시작하여, 점차 기계적인 신스음과 왜곡된 보컬 샘플이 얽히며 긴장감을 고조시킵니다. 특히 중반부의 드롭(Drop)은 혼돈 속에서 깨어난 '괴물'의 포효처럼 격렬한 사운드 스케이프를 펼쳐냅니다.
이 트랙은 기존의 밝고 경쾌한 EDM과는 궤를 달리하며, 리스너를 압도적인 사운드의 미궁 속으로 이끕니다. 헤드폰이나 고출력 스피커로 감상했을 때 그 진가가 발휘되며, 어둡고 강렬한 일렉트로닉 사운드를 선호하는 팬들에게 잊지 못할 청각적 경험을 선사할 것입니다.
The moment a deep, dark bassline tightens around your heart, you are already prey to this track. "I Raised The Monster" is more than just electronica; it is a work that musically embodies an unknown entity lurking beneath the city's cold neon lights.
The track begins with a minimal yet powerful rhythm section, gradually building tension as mechanical synth sounds and distorted vocal samples intertwine. The drop in the middle, in particular, unleashes a fierce soundscape, like the roar of a "monster" awakened from chaos.
This track diverges from typical bright and cheerful EDM, leading the listener into an overwhelming sonic labyrinth. Its true value is realized when experienced with headphones or high-output speakers, offering an unforgettable auditory experience for fans who favor dark and intense electronic sounds.
Lyrics by 혼사운드 (Honsound)
Composed by 혼사운드 (Honsound)
Arranged by 혼사운드 (Honsound)
Recorded by 혼사운드 (Honsound)
Digital Edited by 혼사운드 (Honsound)
Mixed by 혼사운드 (Honsound)
Mastered by 혼사운드 (Honsound)
AMOS1_no way back
Authentic Jazz Rap & Real Bass Grooves - No algorithms, just pure vibe.
이미 멀리 와버린 새벽, 나는 뒤돌아보지 않기로 한다.
과거를 덮고 안개 낀 도시를 지나 지금의 호흡에만 집중한다.
돌아갈 길은 없지만, 그래서 나는 계속 앞으로 걷는다.
At a late hour, I realize I’ve come too far to turn back.
I leave the past behind and walk through the mist, focused only on the present breath.
There’s no way back, so I keep moving forward.
[Credit]
01. no way back
Lyrics, Composed & Arranged by by AMOS1
Bass, Keyboards by AMOS1
Drums & Sound Programming by AMOS1
Samples Edited by AMOS1
Vocals & Rap by Krssover, AMOS1
Executive Produced by OWL PRODUCTION
Music Produced by AMOS1
Cover Designed by Akatsuki & Teika
Recorded At OWL PRODUCTION Studio
Mixed & Mastered by AMOS
light Music)-Nova
딤라뮤 (Dim
'딤라뮤 (Dim-light Music) - Transcend’
프로듀서 딤라뮤 (Dim-light Music) 다섯번째 Single 앨범 Transcend
장르 : Future Bass
작곡 : 딤라뮤
편곡 : 딤라뮤
All Mix&Master 딤라뮤
All Drum 딤라뮤
DREAMS TO REALITY
A.K.
dreams to reality
dreams to reality는 단기간에 만들어진 앨범이 아니다.
이 앨범은 2016년, ‘래퍼가 되고 싶다’는 말 한마디를 마음속에 품은 채
아무도 알아주지 않던 시간부터 시작된 기록이다.
혼자 가사를 쓰고, 혼자 비트를 들으며
결과가 보이지 않아도 멈추지 않았던 날들이 있었다.
주변에서는 현실을 말했고, 시간은 계속 흘러갔지만
음악을 놓는 순간만큼은 한 번도 쉽게 선택하지 않았다.
이 앨범은 그 오랜 침묵의 시간 위에 쌓인 결과물이다.
꿈을 꾸는 일은 누구나 할 수 있다.
하지만 그 꿈을 붙잡고 현실까지 끌고 오는 사람은 많지 않다.
dreams to reality는 바로 그 간극을 통과해 온 사람의 이야기다.
불안, 의심, 외로움, 그리고 스스로를 증명해야 했던 압박까지
이 앨범은 그 모든 감정을 숨기지 않고 그대로 담아낸다.
이 앨범에는 화려한 성공담보다
버텨야 했던 순간들이 더 많이 등장한다.
아직 아무것도 되지 않았을 때의 갈증,
무대에 처음 올랐을 때의 떨림,
그리고 이제 막 현실이 된 꿈을 마주한 솔직한 심정까지.
각 트랙은 한 단계씩 시간을 밟아가며 이야기를 이어간다.
하지만 이 앨범은 과거에만 머물지 않는다.
같이 음악을 만드는 크루가 생기고,
관객 앞에서 실제로 무대를 서며,
녹음된 곡들이 하나둘 쌓이기 시작한 지금의 현실 역시 담겨 있다.
이 앨범은 “이뤘다”는 선언이 아니라
“여기까지 왔고, 이제 더 올라간다”는 현재진행형의 기록이다.
dreams to reality는
아직 꿈을 포기하지 않은 사람들을 위한 앨범이다.
지금 당장은 아무 변화가 없어 보여도,
보이지 않는 곳에서 이미 단단해지고 있는 사람들에게 보내는 메시지다.
꿈은 멀리 있었지만,
끝내 현실이 됐다.
그리고 이 앨범은 그 증거다.
dreams to reality
Master & Remixed by Rupex
1. Diamonds (Feat. Walo)
가장 바닥에 있던 시절, 아직 아무것도 손에 쥐지 못했지만
언젠가는 빛날 거라는 확신 하나로 버텨온 시간을 담은 곡.
Diamonds는 부와 과시가 아니라, 압박 속에서 단단해진 자신을 의미한다.
Walo의 피처링은 이 곡의 날 것 같은 감정을 더 선명하게 만든다.
Produced by Jesse Evans&Evince
Written by A.K. & Walo
Master & Remixed by Rupex
2. New Challenge
혼자 꿈을 꾸던 단계에서 벗어나,
이제는 현실을 마주하며 다음 단계로 나아가겠다는 선언.
두려움은 여전하지만 멈추지 않겠다는 태도,
그리고 스스로에게 던지는 새로운 도전의 시작을 담은 트랙이다.
Produced by Lazeey
Written by A.K.
Master & Remixed by Rupex
3. Swish (Feat. 2Key)
리듬감과 에너지가 살아 있는 곡으로,
무대 위에서 느끼는 자신감과 흐름을 그대로 담아냈다.
2Key의 참여로 곡의 텐션과 밸런스가 더욱 살아난다.
Produced by trotsenko
Written by A.K. & 2Key
Master & Remixed by Rupex
4. Bread (Feat. 2Key)
꿈만으로는 살 수 없다는 현실적인 이야기.
음악, 현실 사이에서 흔들리던 솔직한 고민을 그대로 드러낸 트랙이다.
Bread는 돈 그 자체보다, 버텨야 했던 시간의 무게를 의미한다.
Produced by Rupex
Written by A.K. & 2Key
Master & Remixed by Rupex
5. Up It (Feat. Jovian Martian, Cam Brady)
이 앨범의 현재이자 다음 장을 여는 곡.
이제는 꿈을 증명했고, 더 높은 곳을 향해 기준을 올리는 단계다.
각기 다른 개성을 가진 피처링 아티스트들과 함께
크루, 무대, 움직임이 현실이 된 순간을 담아낸다.
Produced by Grusticmyron
Master & Remixed by Rupex
________________
Q1. 앨범 제목이 dreams to reality인 이유는요?
2016년부터 래퍼가 되고 싶다는 꿈 하나만 가지고 혼자 계속해왔어요.
오랫동안 아무 변화가 없던 시간도 많았고요.
근데 최근에 와서야 크루도 생기고, 무대도 서고,
이제야 비로소 “이게 현실이 됐구나”라는 느낌이 들었어요.
그래서 이 앨범은 꿈을 말하는 앨범이 아니라,
꿈이 현실이 되는 지점에 서 있는 앨범이에요.
________________
Q2. 이 앨범이 다른 힙합 앨범과 다른 점이 있다면?
갑자기 성공한 이야기가 아니라는 점인 것 같아요.
대부분의 시간은 아무 일도 안 일어났거든요.
그래도 그 시간들이 없었으면 지금도 없다고 생각해요.
이 앨범은 화려한 결과보다
버텨온 시간 자체를 그대로 담은 앨범이에요.
________________
Q3. 타이틀곡 Diamonds에 담긴 의미는?
다이아몬드는 처음부터 빛나지 않잖아요.
압박이 있어야 단단해지고, 시간이 필요하죠.
저도 비슷했다고 생각해요.
아직 빛나는 위치는 아닐지 몰라도,
그동안의 압박이 저를 단단하게 만들었다는 의미로 이 곡을 만들었어요.
________________
Q4. 2013년부터 지금까지, 가장 힘들었던 순간은 언제였나요?
사실 제일 힘들었던 건 “아무 일도 안 일어날 때”였어요.
노력은 하는데 결과가 없을 때,
스스로를 계속 의심하게 되더라고요.
그래도 음악을 완전히 놓지는 않았어요.
그 선택이 지금을 만들었다고 생각해요.
________________
Q5. 크루와 함께 작업하면서 달라진 점이 있다면?
혼자 할 때는 버티는 음악이었다면,
지금은 같이 움직이는 음악이 됐어요.
무대에 서는 감각도 달라졌고,
음악이 머릿속이 아니라 현실에서 돌아다니는 느낌이에요.
이 앨범에는 그 변화가 그대로 담겨 있어요.
________________
Q6. 이 앨범을 어떤 사람들에게 들려주고 싶나요?
아직 꿈을 포기하지 못한 사람들한테요.
지금 당장은 아무 변화가 없어 보여도
그 시간이 헛된 건 아니라는 말을 해주고 싶어요.
저도 그 시간을 지나왔고,
결국은 현실이 될 수 있다는 걸 말해주고 싶어요.
________________
Q7. dreams to reality 이후의 목표는?
이제 막 시작했다고 생각해요.
꿈을 증명했으니까,
이제는 기준을 더 올리고 싶어요.
더 큰 무대, 더 많은 사람들,
그리고 더 단단한 음악을 하고 싶어요.
________________
Q8. 마지막으로 이 앨범을 한 문장으로 정리한다면?
“오래 걸렸지만, 결국 여기까지 왔다.”
Soft Playlist #11
Mellow
소프트한 감성의 피아노 연주곡을 기반으로 다양한 감성적인 곡을 만나보세요!
여러분들의 낮과 밤을 편안하게 만들어주는 소프트 피아노의 선율로 초대합니다.
Meet a variety of emotional songs based on soft piano music!
We invite you to the melody of the soft piano that makes your day and night comfortable.
<Track Lists>
01. Take It Easy
02. Just Breathe
03. Low Tempo
04. Peace Mode
05. Easy Flow
[Credits]
Producer by Mellow
Composed by Mellow
Arranged by Mellow
Piano by Mellow
MIDI Programming by Mellow
Mixed by Mellow
Mastered by Mellow
Artwork by Mellow
Same shoes
YUNSEUL(윤슬)
Same shoes는 계획하지 않은 우연 속에서 자연스럽게 맞아떨어지는 순간을 담은 R&B 트랙이다.
New Jack Swing의 경쾌한 그루브 위에 한국적인 일상의 디테일을 얹어 설렘보다는 편안함에 가까운 관계의 온도를 표현했다.
[CREDIT]
Lyrics by YUNSEUL(윤슬)
Composed by YUNSEUL(윤슬)
Arranged by YUNSEUL(윤슬)
Piano by YUNSEUL(윤슬)
Drum by YUNSEUL(윤슬)
Bass by YUNSEUL(윤슬)
Guitar by YUNSEUL(윤슬)
Vocal Directed by YUNSEUL(윤슬)
Recorded by YUNSEUL(윤슬)
Mixed by YUNSEUL(윤슬)
Mastered by YUNSEUL(윤슬)
Executive producer YUNSEUL(윤슬)
Executive supervisor YUNSEUL(윤슬)
Artwork YUNSEUL(윤슬)
첫차
하동하
"아침이 올 거야" 수없이 되뇌었던 우리는,
어느새 다가오는 아침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수많은 밤이 당신에게 찾아오겠지만,
그때 우리가 함께 견뎌냈던 밤을 기억하길 바랍니다.
[Credit]
Produced by 하동하 이지훈
Lyrics by 하동하
Composed by 하동하
Arranged by 하동하 이지훈
Vocal 하동하
Drums 이예준
Bass 최승화
Keyboard 이지훈
E.Guitar 민기
A.Guitar 하동하
Chorus 김경원 김다호 하동하
Chorus Arranged by 이지훈 김다호
Recorded by 이지훈
Drums Recorded by 채민혁 at DRUMCHAE_STUDIO
Mixed & Mastered By Kim Hwi @ like a Kiwi Studio
M/V Director 김다호
Photo 김민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