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비밴드” 미니 1집 [레꼬다]
다우비 밴드 멤버들이 옹기종기 모여 다 함께 만든 대표곡 ‘Let’s go, 다우비!’를 비롯해, 멤버들의 첫 자작곡을 담은 레꼬다 앨범을 소개합니다.
1. Let'go, 다우비! (레꼬다)
무엇이든 비우려면 뒤집는게 가장 빠릅니다.
다우비를 알게 된 여러분들의 마음의 짐이 비워지길 바라는 마음에서
“비우다”를 뒤집어서 다우비밴드!
풋풋하고 밝은 멜로디에 다우비 이름에 담긴 슬로건을 가사에 담았습니다. ‘다’, ‘우’, ‘비’로 시작하는 3행시 가사를 통해 새로운 시작의 설렘과 다짐을 전하는 팀의 대표곡입니다.
2. 고마워
사람에게 상처받고 세상을 떠돌던 유기견이 끝내 만난 따뜻한 손길. 그 손길에 가장 먼저 전하고 싶은 단 한마디, “고마워.”
당신 덕분에 다시 웃을 수 있었고, 기다림 끝에 마주한 그 순간이 모든 상처를 감싸주었습니다.
사람과 사람 사이, 그리고 사람과 동물 사이에도 ‘고마움’은 가장 순수한 사랑의 표현이 됩니다. 이 노래는 ‘유기견이 만약 말을 할 수 있게 된다면, 새로운 주인에게 어떤 말을 가장 먼저 하고 싶을까?’라는 질문에서 시작된 곡입니다.
3. 외마디
사람과 사람이 서로에게 가까워지기 위해서는 ‘대화’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첫 한마디가 어렵더라도, 한 발짝 용기를 내어 너에게 다가가 볼게.”
라는 마음을 담은 노래입니다.
어쩌면 아무리 짧더라도 단 한마디만으로도, 서로를 알아갈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지 않을까요?
4. 오늘은 주황색
어제는 놓쳐버린 파란불, 내일은 기다리는 빨간불. 그렇다면 오늘은... 스쳐가는 주황불일까요?
혼란스럽고 복잡한 마음을 담아 만든 곡입니다. 반복되는 일상 속, “화이팅!”처럼 “얍!” 한마디를 외치면 잠시나마 무거웠던 마음이 조금은 가벼워질 거예요.
모두 행복해져라,
“얍!”
[Credit]
1. Let'go, 다우비! (레꼬다)
Composed by 다우비밴드(봉시기, 전하늘, 안지영)
Lyrics by 다우비밴드(봉시기, 전하늘, 안지영)
Arranged by 요한
A.Guitar 봉시기
E.Piano Byul_potato
Bass 어준호
Melodica 봉시기
Strings Arranged by 요한
Mixed by Teacher Lee
Mastered by Teacher Lee
2. 고마워
Composed by 다우비밴드(봉시기, 전하늘, 안지영)
Lyrics by 전하늘
Arranged by 요한
A.Guitar 봉시기, 이익제
E.Guitar 이익제
Piano Byul_potato
Bass 어준호
Strings Arranged by 요한
Mixed by Teacher Lee
Mastered by Teacher Lee
3. 외마디
Composed by 다우비밴드(봉시기, 전하늘, 안지영)
Lyrics by 안지영
Arranged by 요한
A.Guitar 봉시기
Piano Byul_potato
Drum 김민성
C.Bass 최윤석
Strings Arranged by 요한
Vocal Tuning by 디너코트
Mixed by Teacher Lee
Mastered by Teacher Lee
4. 오늘은 주황색
Composed by 봉시기
Lyrics by 봉시기
Arranged by 요한
A.Guitar 봉시기
E.Piano Byul_potato
Organ Byul_potato
Cajon 정원준
Bass 어준호
Strings Arranged by 요한
Chorus 안지영
Mixed by Teacher Lee
Mastered by Teacher Lee
[All Credit]
Produced by 다우비
Recorded by 요한
Recorded at Shining Studio
M/V Director 윤채린 at ChaeBfilm
Artwork & Design by 안지영
작은 앨범
Keepro,영원하나
<작은 앨범>
어쩌면 초라하고, 단순하고,
볼품없고, 바보 같고, 철없어 보일지라도,
우린 모두
불안한 마음과 걱정, 그리고 근심을 갖고 살아갑니다.
멀리서 보면 점점 더 작아지는 이야기일지라도,
이건 분명 우리가 남긴 이야기입니다.
아무도 주목하지 않아도,
특별하지 않아도,
어쩌면 우리조차
소중하다고 미처 생각하지 못한 순간들을 모아 만든,
작은 앨범입니다.
1. 이젠 일어나야지
작사: Keepro, 영원하나
작곡: Keepro
편곡: Keepro
2. 욕심이야
작사: Keepro, 영원하나
작곡: Keepro
편곡: Keepro
3. 놔둬
작사: Keepro, 영원하나
작곡: Keepro
편곡: Keepro
4. 시트콤
작사: Keepro, 영원하나
작곡: Keepro
편곡: Keepro
5. 피쓰!
작사: Keepro, 영원하나
작곡: Keepro, 영원하나
편곡: Keepro
6. 작업실 대화(skit)
7. Where we go?
작사: Keepro, 영원하나
작곡: Keepro
편곡: Keepro
8. 도전
작사: Keepro, 영원하나
작곡: Keepro
편곡: Keepro
9. 아직은
작사: Keepro, 영원하나
작곡: Keepro
편곡: Keepro
10. Ok블루스
작사: Keepro, 영원하나
작곡: Keepro
편곡: Keepro
11. 모르는 게 당연한 거야 (ft.Roovy)
작사: Keepro, 영원하나
작곡: Keepro
편곡: Keepro
코러스: Roovy
Album producer: Keepro
Mastered by Shin Yushik
Cover Designed by 영원하나
8월 이야기
민채영
[Credit]
Produced by 민채영
Lyrics, Composed, Arranged by 민채영
Vocal, Acoustic Guitar, Synth 민채영
Electric Guitar 김창한
Piano 나도윤
Mixing, Mastering Engineer 정호중
시간의 틈
올빼미 (Owlpemy)
올빼미(Owlpemy) – 시간의 틈
하루의 끝에서 문득 멈춰 서면, 흘러간 시간 속에 작은 틈들이 보인다.
말하지 못한 고백, 닿지 못한 손끝, 흘려보낸 순간들이 그 틈새마다 숨어 있다.
[시간의 틈]은 잊힌 듯 사라진 기억 속에서도 여전히 살아 있는 감정을 담아낸 곡이다.
부드럽게 시작해 점점 깊어지는 흐름은, 사라졌다고 믿었던 마음이 다시 피어오르는 과정을 그려낸다.
이 노래는 단순한 회상의 기록이 아니라, 흘러간 시간 속에서도 여전히 이어져 있는 연결을 노래한다.
아득한 그리움이든, 새로운 시작의 위로든, 듣는 이의 마음 속에서 또 하나의 이야기가 자라나길 바라며..
[Credit]
01. 시간의 틈
Lyrics, Composed & Arranged By 올빼미(Owlpemy)
Piano, Bass, Guitars, Keyboards By 올빼미(Owlpemy)
Drums & Sound Programming By 올빼미(Owlpemy)
Vocals & Chorus By Danyloel, Owlpemy
Executive Produced By OWL PRODUCTION
Music Produced By 올빼미(Owlpemy)
Cover Designed By Akatsuki & Teika
Recorded At OWL PRODUCTION Studio
Mixed & Masterd By AMOS
Dim glow
아솜
I see you fading, but I stay here, waiting
[Credit]
Lyrics by 아솜
Composed by 아솜, Kaia Yook, BRIAN MADE
Arranged by Kaia Yook, BRIAN MADE
Keyboard by Kaia Yook, BRIAN MADE
Synth by Kaia Yook, BRIAN MADE
Guitar by Metic
Bass by BRIAN MADE
Drum by Kaia Yook, BRIAN MADE
Chorus by 아솜
Mixed by Kaia Yook
Mastered by Kaia Yook
이건 아니지 이건 아니야
휘나(Hwina)
어린 날의 웃음과 지금의 무게가 교차할 때, 저는 비를 떠올렸어요.
갑자기 쏟아져 오지만 곧 멈추는 소나기처럼, 이 순간도 지나갈 거라는 믿음을 노래에 담았습니다.
결국엔 햇살이 비추고, 다시 일어설 수 있다는 걸 스스로에게도, 그리고 여러분께도 전하고 싶었어요.
본 앨범은 한국콘텐츠진흥원 뮤즈온 사업의 지원을 받아 제작되었습니다.
Supported by KOCCA
[Credit]
Lyrics by 휘나(Hwina)
Composed by 휘나(Hwina), 이성훈
Arranged by 이성훈
[Album Credit]
Executive producer Hwina
Music producer 이성훈
Vocal by 휘나(Hwina)
Chorus by 휘나(Hwina)
Synthesizer by 이성훈
Guitar by 김민규
Piano by 이정윤
Bass by 이성훈
Drum programming by 이성훈
Recorded by 휘나(Hwina), 이성훈
Mixed by 권동규
Mastered by 이정윤
Photo by 이준수(Lee JunSu)
Artwork by 최정우
Hair & Make up by 태이
Styling by 정진희
서울살이
이응
매일 힘들것 만 같았던 일상들,
돌아보니 빛나고있었다.
[Credit]
Composed by 이응
Lyrics by 이응
Arranged by 이응
Vocal by 이응
Keyboard by 희피
Guitar by 임동균
Strings by 하윤
Bass by 최바손
Drums by 김창윤
Audience Choir by 김창윤, 조권호, 조예진, 최바손, 희피
Mixed, Mastered by 노상준
Drums Recorded by BLUESKIM STUDIO
Vocal Recorded by GLUEBLUE STUDIO
M/V Director 희피
Artwork by 동지
상상
포코아포코 (poco a poco)
“우리의 상상은 현실이 되고, 일기에 적힐 오늘로 만들어보자”
현실의 안온함과 꿈을 향한 동경 사이에서,
우리가 걸어가는 작고 단단한 발걸음을 응원합니다.
꿈을 꾸는 우리들아
한 번 더 발돋움하자. 얍
[Credit]
Composed by 신준수, 장예정
Lyrics by 장예정
Arranged by 신승수, 신준수, 유준석, 이민재, 이신우, 장예정
Vocal 장예정, 유준석
Drums 신승수
Bass 신준수
Piano 이민재
Guitar 이신우
MIDI Programming 이신우
Chorus 장예정, 유준석
Trumpet 신호수
Alto Saxophone 손웅찬
Tenor Saxophone 손웅찬
Trombone 이은수
Chorus Arranged by 장예정, 유준석
Brass Arranged by 신준수, 신호수, 손웅찬
Vocal Edited by 장예정
Brass Edited by 장예정, 이신우
Vocal Recorded by Parrhesia(파레시아) @파브(Pab)
Drum Recorded by 채민혁 @DRUMCHAE_STUDIO
Brass Recorded by 황준원
Mixed by Parrhesia(파레시아) @파브(Pab)
Mastered by Parrhesia(파레시아) @파브(Pab)
Executive Producer 장예정
Album Producer 장예정, 이신우, 신준수
A&R Direction & Coordination 장예정
Album Design by 오빈오 @5binoh
M/V Director 김하영
Citypop Dreams
EDMpac
EDMPAC의 "Citypop Dreams"앨범이 발매되었습니다.
이번 앨범은 시티팝 감성과 네온빛 가득한 도시의 밤, 감성적인 도시속 분위기를
주제로 음악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앞으로도 더 열심히 하는 EDMPAC이 되겠습니다.
음악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초년생
강소정
따뜻한 온실 속에서 보살핌만 받다가 처음으로 마주하는 냉정한 사회.
사소한 실수만으로도 무지해 보일까 봐, 나를 비웃을까 봐 두렵다.
이 길을 미리 밟아온 그들은 대체 어떻게 버텨온 걸까?
[Credit]
Executive Producer 강대헌 (로빈엔터테인먼트)
Music Producer 강소정
Lyrics by 강소정
Composed by 강소정, WonO
Arranged by WonO
Drum 정원호
Bass 정원호
Piano 정원호
Guitar 정원호
Recorded by 유재범 @ Robin Music Studio
Mixed by WillCome @ Robin Music Studio
Mastered by L-R
그대라서 참 좋은걸요
필통밴드
책 속에 O.S.T / 소설 “S.T.O.P” 부제 : 당신의 인생은 기억되지 않았습니다.
B.S.T(Book Soud Track) – 그대라서 참 좋은걸요
그 시절의 공기는 맑았고, 햇빛은 따뜻했으며,
마음속의 두근거림은 모든 순간을 특별하게 만들었다.
풋풋했지만 진심이었고, 조심스럽지만 멈출 수 없었던 마음.
그리고 마침내, 서로를 향해 고백하게 된 그 순간—
“그대라서 참 좋은걸요.”
<Gravity.. is working against me ~ ♫ ♬>
끈적하고, 재즈한 일렉트릭 기타 사운드가 이어폰을 통해 흘러나오고 있다.
햇살은 가득했다. 향긋한 꽃냄새가 바람을 타고 물결을 이루는 듯 진국의 코를 자극했다. 소영이 옆에서 눈을 감고, 고요하게 하늘을 바라봤다.
진국은 한쪽 이어폰을 빼 소영의 귀에 가져다 댔다. 눈을 뜬 소영이 진국을 바라보며 입가의 미소를 지어 보였다.
풋풋했던 그 시절 진국은 18살, 소영은 19살이었다. 소영이 조용히 자리에서 일어나 두 팔을 하늘 위로 뻗치며 뒤돌아봤다.
그리고 진국을 보고 말했다.
“야 쭈구리~
가자.”
- 본문중에서
그대라서 참 좋은걸요
[Credit]
Lyrics : 필통밴드
Composed : 필통밴드
Arranged : 필통밴드,최영진
Vocal : 연욱
Drum: 황정관
Guitar: Brett
Bass: 필통밴드
Piano: 최영진
Mixing&Mastering : fluxwave Studio in LA
고백
필통밴드
책 속에 O.S.T / 소설 “S.T.O.P” 부제 : 당신의 인생은 기억되지 않았습니다.
Chapter 5. Ocean’s Lament / B.S.T(Book Soud Track) / 고백
깎아지른 절벽 아래로 하얀 구름이 포근하게 깔려 있었다. 마치 이 세상 모든 소음을 덮어주는 이불처럼 새하얗고 부드러웠다.
손에 닿을 듯 말 듯한 그 풍경 속에 진국은 함께 물들어 있었다. 눈을 살짝 감았다. 어떤 것도 느껴지지 않았다.
진국은 그저 그렇게 그곳에 서 있었다. 그 순간, 누군가 절벽 아래로 몸을 던졌다.
진국도 따라 몸을 기울이고, 발끝을 절벽 가장자리에 걸쳤다. 그리고 아주 자연스럽게 하늘에 몸을 맡겼다.
작은 망설임도 없는 몸짓이었다. 하늘은 그의 몸을 부드럽게 끌어안았다. 허공엔 오직 진국이 내뱉은 숨소리만이 커다랗게 들려왔다.
그 소리는 바람과 얽혀 길고도 깊게 울려 퍼졌다.
“어... 배추도사?”
-본문중에서
고백
[Credit]
Lyrics : 필통밴드
Composed : 필통밴드
Arranged : 필통밴드, 최영진
Vocal : 승희
Guitar : 정수완
Bass : ISAIAS ELPES
Drum : Russ Miller
Piano : 최영진
Mixing&Mastering : fluxwave Studio in LA
잠 못 드는 밤
iwon
감정들이 흐트러지는 밤.
어쩌면 그때 꺼내지 말았어야 했던 말,
그리고 그 말을 뱉던 장면이 다시 떠오른다.
이따금 찾아오는 불친절한 밤.
누구에게나 그런 밤이 하나쯤은 있다고 믿는다.
<CREDIT>
Lyrics by iwon
Composed by iwon 안미은
Arranged by iwon 안미은
Drum iwon
Bass iwon
Piano 안미은
Electric Piano 안미은
MIDI Programming iwon
Digital Edited by iwon
Recorded by iwon
Mixed by iwon
Mastered by 권남우 @ 821 Sound Mastering
속삭임 (feat. 천은채)
flatwav
2016년 4월, 날씨 흐림
안녕! 오늘은 따스하고 살짝은 눅눅해서 기분이 좋아.
길가에는 예쁜 꽃도 피어서 시간 가는 줄을 모르겠어.
매일 햇님이 질 때면 여길 지나가는 네 구경도 하고!
사실 네 앞에 나타날 생각은 없었어.
벚꽃잎이 퍽 멍청하게 떨어지는 걸 구경하다가 그만…
너도 많이 놀랐을까?
사람의 표정엔 서투니까, 무슨 얼굴인지를 모르겠다니깐!
다만... 네가 문득 그 벚꽃처럼 느껴졌다면 기분 탓일까?
뻗어나갈 생각뿐인 나무뿌리 같은 꼬맹이였는데!
나 사실은 이미 너와 만난 적이 있거든, 몇 번이나.
작았던 네 손의 솜사탕을 흩어낸 바람도,
어느 날의 등굣길에 피어나던 민들레도,
시린 밤이면 네 어깨 위를 꼭 안아주던 달빛도,
흐린 오늘 저녁, 퇴근길의 검은 고양이도.
모습은 다를지 모르겠지만 나는 여전히 나일 뿐이니까!
지나간 시간은 되돌릴 수 없겠지만, 늘 겨울이 가고 봄이 와.
떨어진 벚꽃잎을 되돌릴 수는 없더라도 말이야!
내년이 되면 이 길은 다시 벚꽃으로 가득할 거야.
나는, 여전히 여기 있는데… 너는 어때?
<속삭임>
Produced by Junis
Composed by Junis, Calico
Lyrics by Calico
Arranged by Junis
Vocals: 천은채
Chorus: 천은채, Junis
Guitars: Junis
Bass: Junis
Drums: 박하민
Keyboards: Junis
Programming: Junis, 박하민
Recorded by Junis
Digital Edited by Junis
Mixed by Junis
Mastered by 박정언 @Honey Butter Studio
Artwork by Junis
한 푼 줍쇼
브라더호
식비, 집 값, 생활비 모든게 다 오르고 돈 없으면 연애도 못 하고 꿈도 꾸기 어려운 시대다.
치열하게 열심히 살아오며 얻은 것은 불평등한 자본주의 사회에서의 박탈감 뿐
돈 많고 빽 있는 누군가는 노력하지 않아도 잘 사는 세상에서
'나도 한 번 잘 살아보자' 라는 생각에 꺼낸 비장의 트로트쏭 카드.. "한 푼 줍쇼"
이 노래가 널리 퍼져 저작권료가 만 푼 억 푼 꽂히는 날을 그려본다.
[Credit]
Lyrics & Composed & Arranged by 브라더호
Vocal & Guitar & Piano & All Midi Programming by 배형호
The Seiren
하이시(HiSSi)
1. The Seiren
아련하면서도 따뜻한 감성이 공존하는 미디엄 템포의 R&B 곡입니다.
슬픔 속에서도 다시 피어나는 희망의 순간, 서로의 상처를 안고 다시 마주하는 관계의 아름다움과 따뜻함을 노래합니다.
감성적인 피아노 라인과 세련된 리듬 위에, HiSSi 특유의 맑고도 쓸쓸한 음색이 어우러져 곡의 색채를 완성합니다.
우리는 모두 불완전한 존재입니다.
하지만 그 불완전함 속에서 누군가를 만나, 이해하고, 보듬을 때
비로소 진정한 의미의 사랑과 구원을 경험하게 됩니다.
Lyrics by 하이시(HiSSi) Composed 하이시(HiSSi)
Arranged by 하이시(HiSSi) Artwork by 하이시(HiSSi)
Mix by 하이시(HiSSi) Master by 821 SOUND
고백
남가로
사랑한다는 말은 달콤하지만, 입 밖에 내어지는 순간부터는 어떤 일이 일어나든 당신의 책임이다.
언젠가 다시 사랑에 몸을 던질 수 있을 만큼 무모할 수 있는 마음이 생길까? 그만큼 괜찮을 수 있을까?
Composed & Lyrics by 남가로
Arranged by 남가로
Vocal 남가로
Piano 남가로
Vocal directed by 권나리
Vocal tuned by 남가로
Mixed & Mastered by 김영식
Special thanks to 김영식, 조태호
Artwork by 드로잉민
Publishing by 블렌딩
Langkawi
초서
숨이 트이는 자연 앞에서 한껏 그 색감을 맞이할 때, 우리는 비로소 무엇이 중요한지 깨닫게 되는 것 같습니다.
일상으로 돌아오면 금세 흐릿해지지만, 그럼에도 너무 소중하고 값진 시간이니까요.
여러분의 그러한 순간을 언제든 떠올릴 수 있는 노래를 들려드리고 싶습니다.
[Credit]
Produced by 서율(Seoyul)
Composed&Lyrics by 초서(Choseo)
Vocal 초서(Choseo)
Arranged by 서율(Seoyul),fol3y(폴리)
Midi Programing fol3y(폴리),서율(Seoyul)
Mixed by fol3y(폴리)
Mastered by 박준
MONKEY MUSIC 김보성 - 녹음엔지니어
아무것도
쿄(Kyo)
어떤 이별은, 누가 더 잘못했는지가 중요하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상대가 나빴다는 걸 알면서도,
결국 남는 건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나 자신입니다.
〈아무것도〉는 끝나버린 인연을 붙잡고 있으면서도
그걸 인정하지 못한 채
차라리 꿈에서 마주하는 게 더 편해져버린 마음을 담았습니다.
Composed by Kyo
Lyrics by Kyo
Arranged by Kyo, MUFN
Guitar by MUFN
Mixed&Mastered by 윤갑열 (BOYREC)
Artwork by homeskoolclub
Teaser Visuals by Supul
Directed & Camera by 허남호
Edited by Kyo
[Video Source Support]
Youtube channel "freeticon"
https://www.youtube.com/@freeticon